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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인천사랑의열매, ‘착한가게’ 협약 체결

2017-10-20

 

▲ 외식 전문기업 디딤이 지난 19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착한가게 협약’을 맺었다. ⓒ디딤

 

 

외식 전문기업 디딤이 지난 19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착한가게 협약’을 맺었다.

 

착한가게는 일정액을 매월 기부하는 가게다. 디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백제원’, ‘도쿄하나’를 비롯한 모든 직영매장과 ‘고래식당’, ‘고래감자탕’, ‘황금식당’ 등 5개의 가맹 사업 브랜드 매장이 착한가게로 가입해 매달 3만 원의 기부금을 각 매장의 이름으로 기부한다.

 

직영점과 가맹점 42개 매장이 착한가게로 가입돼 매월 126만 원의 기부금을 납부하는 형태로 새로운 매장이 오픈될 때마다 착한가게로 가입해 기부금을 늘릴 계획이다.

 

디딤은 지속적인 가맹점 개과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월 1000만 원 기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매달 기부되는 금액은 점주가 아닌 디딤 본사에서 지원한다.

 

이범택 디딤 대표이사는 “전국적으로 널리 퍼져있는 디딤의 직영점과 가맹점 매장들이 나눔으로 하나 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모인 성금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가 자립하는데 든든한 디딤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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